각 증권사 MTS 개인적인 리뷰 (v3)

경제 // 2025년 03월 19일 작성

개인적으로 여러 증권사의 이벤트를 좇아, 그리고 여러 MTS들의 업데이트를 좇아 여기저기 유랑하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사용해본 MTS 들의 장단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는 글의 세 번째 업데이트를 작성해 본다.

주의: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일 뿐이다. 그리고 나열되는 순서는 주력 및 비주력 순과 더불어 최근 사용한 순서일 뿐 다른 의미는 없다.

주력으로 사용하는 MTS들

토스증권 MTS

현재의 주력 증권사이자 주력 MTS가 바로 토스증권이다. 다만 미국 주식만 소수점으로 거래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토스의 특징 하면 이제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필요없는 기능은 다 처내고 필요한 기능만 잘 간추린 미려하고 간결한 UI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한 앱에서 뱅킹이나 앱테크 및 주식거래 등을 할 수 있으니 슈퍼원앱이 왜 좋은가의 표본과도 같은 앱이기도 하다.

최근들어 기능이 점점 많아지면서 역설적으로 점점 인터페이스가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긴 하다. 하지만 사용자의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는 자세는 훌륭하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등장 초반과 비교하면 현재는 일부 기능에 있어서는 기성 MTS 수준으로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가장 큰 장점으로 미국 주식 소수점 매매가 국내에선 가장 완벽한 수준인 듯하다. 정규시간 한정이지만 실시간 소수점 매매를 지원하는 데다 온주 전환 방식이 아니라 소수점 자체로 잔고 평가도 되고 매매도 가능하다. 거기다 10달러 미만의 주문에 수수료가 면제되는 점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환전우대율도 국내 영업시간 내에는 95% 수준으로 꽤나 저렴한 축에 속한다. 매매수수료 자체도 저렴한 편이지만 이벤트 할인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비싼 것은 흠이다. 하지만 미장에서 원화로 거래하게 될 경우 환전 우대율이 50% 밖에 안 된다는 점은 크나큰 단점이기도 하다.

그 외의 단점으로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겠지만 기성 증권사에 비해 부실한 점도 많다. ISA나 개인연금, IRP 계좌 등을 지원하지 않으니 말이다.

어쨌든 토스도 이젠 가볍진 않은 것 같다. 가끔 웹뷰가 크래시되면 새로 로딩되는 경우가 잦다. 이 문제는 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설마 아이폰만의 문제는 아니리라 생각한다.

토스증권 WTS

WTS(Web Trading System) 즉 웹브라우저 기반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스증권에서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장점은 모바일에 비하면 훨씬 쓰기 편하고 매매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당연하게도 좁아터진 모바일에 비해 넓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화면 해상도 전체를 쓸 수 있으니 잔고나 차트 그리고 매매 UI가 한 화면에 펼쳐지는데 안 편할 수가 없다. 거기다 필요한 입력은 키보드로 빠르게 할 수도 있고 말이다.

그밖에 토스 MTS의 다양한 장점이나 특징 역시 그대로 갖추고 있다.

단점은 인증을 모바일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함께 일부 민감한(?) 기능은 모바일 인증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점 등이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매매는 WTS로 하되 이체와 같은 민감한 작업은 MTS로 하는 편이 속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KB증권 M-able

M-able은 과거 글로벌원마켓, 즉 환전우대 100% 및 원화 거래 시스템이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과거 키움증권 영웅문 S#에서 넘어갔던 MTS이고 토스가 주력이 되기 전의 주력 MTS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글로벌원마켓이 사라지고 이상한 글로벌원마켓 플러스가 도입되며 그 때의 장점이 많이 퇴색되어 버려서 해외주식 매매는 미련이 거의 없어져 버렸다.

전반적으로 평가하자면 무난한 MTS다.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적지만 그만큼 사용성이 나쁘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는 편이다. 과하게 무겁지고 않기도 하고 말이다. 앱 내에서 타사대체출고도 지원해서 증권사 옮기기에 큰 부담 하나는 없는 편이다.

정말 큰 장점으로 앱 내에서 국내 해외 주식 관계 없이 타사대체이체가 지원된다. 이는 MTS 선택의 큰 진입 장벽을 없애주기도 한다.

다만 점수를 후하게 주기엔 좀 이상한 점도 많은 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아이폰에선 하단 메뉴 툴바가 하단 인디케이터에 너무 근접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단 메뉴를 터치하거나 스크롤할 때 자꾸 아이폰의 멀티태스킹 전환이 일어나서 귀찮고 짜증나고 불편할 때가 많다다. 단순하게 메뉴바 하단의 공간 좀 늘려주면 해결될 문제를 아주 오랫동안 방치하고만 있다.

자산조회(잔고) 화면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만큼 그 다음으로 불만이 큰 편이다. 예를 들어 꼭 필요한 평가금 필드가 너무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비중이 평가금이 기준이 아니라 매입단가 기준이라는 점은 많이 이상하다. 무엇보다 화면에 쓸 데 없는 정보나 버튼이 많고 공간 낭비가 심하다. 카드식은 답답해서 못 보겠고 말이다.

앱 자체가 크게 무거운 편은 아니지만 UI의 반응성이 좀 굼뜬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다. 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굼떠서 눌렸는지 안 눌렸는지 알 수가 없는데 비주얼 효과라도 좀 넣었으면 좋겠다.

IRP계좌의 잔고나 매매 화면이 별도로 있다는 점도 단점이다. 여러 계좌를 오가며 쓰기엔 사용성을 굉장히 떨어뜨리는 부분이라 어떻게든 하나로 통합되었으면 좋겠다.

이상한 점으로 ETF의 평균매수단가가 특정 주기로 높아진다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특징인 건지 오류인 건지는 불명확하다. 물론 평가금에 영향이 없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좀 찝찝하기는 하다.

어쨌든 몇몇 단점들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무난한 MTS다. 이체수수료만 어떻게 개선되면 참 좋을 텐데 말이다.

KB증권 M-able Wide

MTS가 아닌 WTS다. 무려 토스 WTS보다 먼저 나왔다. 하지만 완성도나 편리성 면에선 토스 WTS에 비해 미비한 편이다. 어쨌든 MTS 보다 편한 건 당연하고 토스 보다 먼저 나왔다는 점에는 점수를 주고 싶긴 하다.

당연하게도 관심종목 등등 여러 정보는 M-able과 공유된다. 역시나 넓은 화면은 편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서브로 쓰는 WTS다. 왜냐하면 이것도 M-able 앱에 인증을 의존해야 해서 그렇다. 그래도 편하니 어쩔 수 없이 써야 할 것 같다.

불만이 있다면 계좌 비밀번호를 한번 입력했으면 당일에 한해서 만이라도 다른 계좌로 변경해도 좀 기억했으면 좋겠다. 여러 계좌를 왔다 갔다 할 때 매번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해서 너무 불편해서 말이다.

그 외에 인터페이스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공간이 너무 아깝다는 느낌이 있다는 점, 간혹 매수 매도가 안 되는 버그가 있는데 인증을 새로 하면 해결되지만 어쨌든 버그인 점, 잔고 화면에서 클릭이 종종 씹힌다는 점, IRP 매매는 지원하지 않는 점,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인 이체 수수료는 WTS에서도 여전하다는 점 등이 불편한 점들이다.

이 외에 M-able과 함께 다양한 장단점을 공유하기도 한다. 이상한 점인 '평균매수단가가 높아지는 문제' 또한 동일하게 발생한다.

어쨌든 토스와 함께 개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트레이딩 시스템이자 WTS다.

키움증권 영웅문S

영웅문S#은 상당히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MTS다. HTS 등에서 쓰일 UI 컴포넌트 시스템을 MTS에 억지로 우겨 넣은 듯한 인상을 많이 받는데 그래서 기본 세팅 상태는 사실상 쓰레기라고 평가하고 싶다. 물론 어찌저찌 잘 세팅만 해 놓으면 쓸 만은 하다. 그래도 독창적인 UX는 상당한 경험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라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

첫 로딩이 이렇게 답답한 MTS는 영웅문S#이 독보적인 거 같다. 대신 반대로 말해서 첫 로딩만 지나가면 나름 빠릿한 MTS다. 물론 메뉴에 따라 뜨는 시간이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자주 쓰는 기능들은 가볍고 빠르게 느껴진다.

소수점 거래는 소수점 매매라기 보다는 소수점으로 주식 모으기 기능에 가깝다. 자동으로 온주 전환이 되니 말이다. 심지어 소수점 매매 인터페이스에선 차트 조차 볼 수가 없는 이상한 기능이다. 솔직히 말해서 영웅문S# 소수점 거래는 비추하고 싶다.

그나저나 계좌번호 입력 시 왜 비밀번호 키패드가 뜨고 입력하는 계좌번호를 가리는지 의문이다.

특정 기능이나 이벤트 참여에서 아이디 및 패스워드를 사용하는 보안성이 떨어지는 구식 시스템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점도 이해가 안 된다. 키움이 가장 빨리 갈아 엎어야 할 것 같은 시스템이다. 물론 오래된 HTS의 근본 시스템도 같이 갈아엎게 될 일이라 매우 힘들 일이 될 것 같지만 굳이 그런 것까지 신경써 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상한 점이 참 많지만 역시나 키움하면 개인 투자자에게 유용한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아니면 영웅문 따윈 처다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 외에 통합증거금을 쓰지 않으면서 원화거래를 신청하면 미국 주식 구매 시 환전수수료가 0인 장점도 있기는 하다.

이제는 거의 안 쓰는 MTS들

KB증권 M-able 미니

미니라는 이름 답게 M-able을 좀 더 단순화 시킨 MTS라고 봐도 된다. 특히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기 때문에 KB증권에서 소수점 거래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MTS다. 온주 거래는 별 특징이 없으니 소수점 거래만 생각해도 될 것 같다.

소수점 거래는 실시간이 아니라 특정 시간 단위로 주문을 모아서 처리하는 방식이라 좀 답답고 불편했다. 마지막 주문 제한 시간이 아마도 오후 2시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오후3시에 매매하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 그다지 쓰지 않게 되는 듯하다.

거기다 소수점 잔고가 1주 이상 모이면 멋대로 온주 전환이 되어버린다. 때문에 소수점 거래라기 보다는 '소수점으로 모으기'에 가까운 시스템이라 개인적인 성향에 맞지 않았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 자동 온주 전환 문제를 겪은 이후로는 이 MTS는 삭제되었다.

어쨌든 국내 주식 소수점 매매가 꼭 필요하다면 대안 중 하나로 꼽을 수는 있을 것 같다.

M-Stock (미래에셋증권)

계좌 개설 당시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게 무료 미국 실시간 시세를 지원해서 옮겨가게 된 적이 있었된 증권사다. 참고로 과거에는 '미래에셋대우'라는 이름이었고, 국내 주식 용으로 m.Stock, 해외 주식 용으로 m.Global 앱이 따로 있었다. 지금은 이를 통합해서 M-Stock으로 앱이 전반적으로 개편되었다.

개편된 MTS 자체는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편이다. UX 면에서도 아직은 이상한 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모바일 UX를 좀 더 고려한 듯이 보인다.

약간의 답답한 점이라면 로그인 할 때 무슨 리퀘스트를 처리하는지 생체인증이 진행되기 까지가 좀 굼뜬 편이다.

가장 큰 단점으로 (MTS의 문제는 아니지만) 환전 수수료가 너무 비싼 것이 흠이다. 거기다 신규 유저에게만 환전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바람에 마음이 너무 상했다. 심지어 다른 MTS에서도 무료 실시간 시세는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요즘에는 굳이 미래에셋증권을 써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사라지기도 했고 말이다.

그나마 가끔 이벤트 때문에 앱을 켜기는 한다. 하지만 거래는 전혀 안 하고 있다.

나무 (NH증권)

과거 다른 증권사 앱들이 촌스런 외형을 하고 있을 때 이미 나무는 앱 완성도도 높은 편이었고 UI도 깔끔하고 미려한 편이었다. CMA계좌를 투자계좌로 그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 환전수수료도 없고, 국내 주식의 경우 MTS에서 타사대체이체도 가능해서 국내 주식의 경우 진입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즉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여러 면에서 좋은 MTS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본장이 열리지 않았을 때 실시간 시세 조회가 뭔가 제약적이었다. 그리고 생체인증을 외부 앱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왔다갔다 정신 없고 장애도 더 자주 경험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NH농협 브랜드라는 안타까운(?) 단점도 있긴 하다. 물론 지금은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환전 수수료가 없어서 미국 주식 투자하기에 좋지만 해외주식의 타사대체출고를 MTS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무작정 진입하기엔 약간 부담은 있는 편이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

토스의 뒤를 이어 깔끔하고 단순한 MTS가 또 나왔으니 카카오페이 MTS다. 개인적으로 앱 자체의 완성도는 토스보다도 더 좋다고 생각한다. 아니 여기서 언급한 MTS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안정적이고 빠릿한 앱이라고 생각한다. 거기다 토스에는 없는 통합증거금까지 있었다. 그래서 출시 및 이벤트 기간 동안 잠깐 써봤다.

하지만 환전수수료가 문제였다. 초기 앱이 오픈된 이후 환전을 포함한 모든 수수료가 무료였을 때가 참 좋았다. 하지만 무료 이벤트가 끝나니 비싸디 비싼 환전수수료가 너무 크게 다가왔다. 이후로는 정이 많이 떨어져서 결국 다른 증권사로 옮겨가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수수료 때문이다.

그 외에 ETF 정보가 좀 많이 부실했었던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많이 개선된 것 같다.

결과적으로 모바일이라는 측면에서 편리성과 간략화된 UI 등 MTS의 완성도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만 앱 내에서 타사대체이체를 지원하지도 않아서 옮겨가기에도 부담스럽다. 그리고 카톡 캐릭터를 선호하는 게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지는 않는 것도 있다.

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의 단점을 느끼다 같은 증권사의 정식(?) MTS를 처음 사용해 본 것이 바로 한국투자 앱이다. 당시에는 뱅키스니 뭐니 이상한 이름을 써서 상당히 혼란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나마 한국투자로 통일한 모양이다.

평가하자면 전반적으로 무난한 MTS라고 하고 싶다. 국내 해외 모두 한 앱으로 되는 것은 큰 장점이다. 과거에는 모바일 앱과는 전혀 맞지 않는 이상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혼란을 좀 많이 겪었는데 요즘은 좀 나아진 것 같다.

과거에는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지원하지 않았는데 이게 한국투자에서 떠나게 만든 가장 큰 계기였다. 지금은 아마도 트렌드를 따라 실시간 시세를 지원할 것 같지만 확인은 해보지 않았다.

단점으로 환전수수료 우대율이 80% 정도로 상대적으로 짠 편이다. 그럼에도 미래에셋 보다는 낫지만 말이다.

미니스탁 (한국투자증권)

주식을 처음 접한 계기이자 동시에 해외 주식 투자와 더불어 해외 주식 소수점 투자를 처음 접하게 해준 MTS다. 비록 실시간 매매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수수료 이벤트 등을 자주 하는 편이었고 자동투자 등 소수점 투자에 적합한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호의적인 편이다.

다만 일반적인 MTS라고 보기엔 힘들다. 일부 간추린 종목에 소수점 투자만 가능하다는 점은 접근성은 좋지만 기능에 목마른 사람들에겐 뭔가가 빠진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 외의 단점으로 실시간 매매가 안 된다는 점과 환전우대율이 80% 수준으로 좀 낮은 편이라는 점이 있다. 이제는 온주 전환 등 실시간 매매 기능 보완이 된 것 같지만 자동투자를 제외하고 써 본 적은 없다.

어쨌든 소수점 매매는 토스가 갑이 된 상황이라 아마도 다시는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결론

개인적으로 현재는 토스를 주력 MTS 및 WTS로 사용하고 있으며 KB증권의 마블 및 마블와이드를 서브로 이용하고 있다. 영운문S#에서는 앱 내에서 타사대체이체가 안 되어서 남겨진 약간의 주식을 억지로 운용하며 탈출각을 보고 있다. 상세한 이유야 이미 다 적어놨으니 생략한다.

희망론이긴 하지만, 토스 수준의 UI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주식 실시간 소수점 매매가 지원되고 타사대체이체도 당연히 앱 내에서 지원되어야 하며 ISA나 IRP 그리고 개인연금 계좌도 지원되고 환전우대율은 95%이상이며 원화든 외화든 예수금이 자동으로 RP 투자되어 매일 이자가 지급되고 수수료도 국내 최저 수준인 MTS나 WTS가 있다면 바로 옮겨갈 것 같다.